달라지긴 했는데 김두현의 ‘시·공·포·밸’은 아직… 부임후 1무2패로 11위 전북,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달라지긴 했다. 그럼에도 김두현 감독 체제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전북 현대는 지난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5를 확보한 전북(21골)은 대전하나시티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웨이커, 7월 16일 컴백Next: ‘집중력왕’ KIA 정해영, 주자 3루·풀카운트시 피안타율 0.00 [SS 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