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원전 공사업체 직원, 승인 없이 노트북 반입…점검서 적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 한울원전에서 공사업체 직원들이 노트북을 무단으로 반입했다가 적발됐다. 23일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신한울원전 건설과 관련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극우 AfD 대표 “”집권시 영국처럼 EU 탈퇴 국민투표 추진””Next: 음성군, ‘대소 삼정지구’ 조성 용지 선착순 분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