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위 ‘2골 간격’…역대급 K리그1 득점왕 경쟁 구도, K리그 전술 트렌드도 반영

    1~7위 ‘2골 간격’…역대급 K리그1 득점왕 경쟁 구도, K리그 전술 트렌드도 반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시즌 K리그1 득점왕 경쟁은 근래 들어 보기 드물게 국내,외 선수가 어우러져 치열하다. 17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이승우(수원FC·14경기)와 일류첸코(FC서울),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이상 17경기)가 나란히 9골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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