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세자가 사라졌다’로 첫 사극 성공…연기 변신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겸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를 통해 호평을 얻는 데 성공했다. 수호는 16일 종영한 MBN 주말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왕세자 이건 역을 맡아 반란을 도모하는 악인들을 처단하고 사랑하는 여인 최명윤(홍예지)과 혼인하는 해피엔딩을 이끌어 시청자의 폭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태원 2심, 이례적 판결 정정 설명…’치명적 오류’ 주장 일축Next: 尹대통령, 美 조지아 주지사 접견…한국기업 지원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