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노조 “”투기자본 MBK, 이익극대화…밀실·분할매각 반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를 상대로 회사 분할매각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 협의할 것을 촉구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PC 회장, 첫재판서 ‘노조탈퇴 종용’ 부인…대표는 “”회장 지시””Next: GS리테일 ‘유어스’ BI 8년만에 리뉴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