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11월까지 고립·은둔 청소년 실태 조사…””맞춤형 지원”” 2년 ago56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은둔·고립 청소년 실태조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청소년지원재단, 경남사회서비스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서 참여해 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부산간 도로 대형차 통행료, 7월 1일부터 100원 인상Next: [속보] 방송3법·방통위법, 野단독으로 과방위 통과…법안소위 생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