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다”…지난해 창단→선수 수급+부상 수적 열세 속 ‘한 발 더 뛴’ 동명공고의 값진 무승부 [여왕기]

    “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다”...지난해 창단→선수 수급+부상 수적 열세 속 ‘한 발 더 뛴’ 동명공고의 값진 무승부 [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강예진 기자] “너무 잘했다, 잘했어.” 지난 18일 경남 합천군 황강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스포츠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여고부 2조에서 겨룬 부산 동명공고와 서울 동산공고는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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