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H에서 DDOOH로의 진화

    옥외광고가 디지털테크와 결합하면서 DOOH(Digital Out of Home media)로 불리며 전통 매체의 탈을 벗고 뉴미디어로 자리잡고 있다. 엔데믹과 맞물려 지난해부터 회복세인 옥외광고 시장은 최근 더욱 새로운 시도로 소비자와 광고주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반론보도닷컴은 ‘DOOH특집’을 준비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 옥외광고 시장의 현황 및 트렌드와 미래를 조망한다. ① DOOH에서 DDOOH로의 진화 ② 광고주가 주목해야 할 옥외광고 켐페인③ 스마트 옥외광고 시장, 혁신과 안전의 딜레마 ④ 엘리베이터 TV광고, 어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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