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차기 사장 공모에 12명 지원…내달 4일 면접 심사

    KBS 김의철 사장 해임 후 2주가 지났다. 공석을 채우기 위해 KBS 이사회는 차기 사장 공모를 진행했다.KBS 이사회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실시한 26대 사장 후보자 공모 결과 12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KBS 차기 사장에 지원한 후보자는 접수순으로 △최재훈 KBS부산방송총국 기자(전 KBS노동조합 위원장) △전진국 새미래포험 회장(전 KBS 부사장) △배재성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학회장(전 KBS N 부사장) △박문혁 케이큐뉴스 대표기자(전 교육부 교육행정사무관) △김인영 전 KBS 보도본부장(전 KB

    반론보도닷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