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포의 대명사’ 갈로, 워싱턴으로 ‘1년-500만 달러’

    '공갈포의 대명사' 갈로, 워싱턴으로 '1년-500만 달러'
    [동아닷컴] ‘공갈포의 대명사’로 불리는 조이 갈로(31)가 1년 만에 내셔널리그로 복귀한다. 갈로가 워싱턴 내셔널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한국시각) 워싱턴이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갈로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연봉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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