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아들, 프로야구 두산-NC전 시구…시타는 옛 동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2014년 혈관육종암으로 숨진 고(故) 김범석 소방관의 아들 김예준 군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전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C서울, 승부차기로 경기 마무리Next: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