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솔로포로 4100루타 달성!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 2년 ago57년 ago01 mins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7회말 2사 KIA 최형우가 우월 솔로 홈런을 치며 역대 첫 번째로 4100루타를 달성했다. 광주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울 타구에 맞은 염경엽 감독 걱정하는 코치들Next: “컨디션 괜찮다” 김영웅, 결승타+쐐기포…‘4홈런+원태인 7승’ 삼성, SSG에 13-2 대승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