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종료 앞둔’ 야고, 김병지 대표에게 잔류 의지 표명…“최선의 협상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브라질 골잡이 야고(25)는 K리그1에서 최고의 돌풍을 일으키는 강원FC에서 커리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지난해 여름 원소속팀인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에서 1년 임대 신분으로 강원 유니폼을 입은 그는 하반기 11경기를 뛰었으나 1골 1도움에 그쳤다. 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세사기 피해자 1천65명 추가 인정…총 1만8천125명Next: 충북도, ‘한마음 마약퇴치 걷기 챌린지’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