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종료 앞둔’ 야고, 김병지 대표에게 잔류 의지 표명…“최선의 협상 중”

    ‘임대 종료 앞둔’ 야고, 김병지 대표에게 잔류 의지 표명…“최선의 협상 중”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브라질 골잡이 야고(25)는 K리그1에서 최고의 돌풍을 일으키는 강원FC에서 커리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지난해 여름 원소속팀인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에서 1년 임대 신분으로 강원 유니폼을 입은 그는 하반기 11경기를 뛰었으나 1골 1도움에 그쳤다.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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