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제패 이어 이번엔 코파아메리카 ‘2연패’ 도전…메시의 ‘라스트 댄스’가 또 시작된다

    월드컵 제패 이어 이번엔 코파아메리카 ‘2연패’ 도전…메시의 ‘라스트 댄스’가 또 시작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리오넬 메시(37·마이애미)의 진짜 ‘라스트 댄스’가 시작된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아메리카 2024는 오는 21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캐나다의 개막전으로 막이 오른다. 북중미카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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