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제패 이어 이번엔 코파아메리카 ‘2연패’ 도전…메시의 ‘라스트 댄스’가 또 시작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리오넬 메시(37·마이애미)의 진짜 ‘라스트 댄스’가 시작된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아메리카 2024는 오는 21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캐나다의 개막전으로 막이 오른다. 북중미카리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년간 스타쉽에서 한우물 판 케이윌 “가수 생활 잘 버티니…노래방에 제 노래 100곡 있대요” [SS인터뷰]Next: “어설픈 외인NO” A대표팀 새 사령탑 ‘현실+지속성장’ 화두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