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초 씨름·배구부, 충청남도 체육대회 입상 쾌거

    [당진신문] 당진 기지초등학교(교장 정제동)의 씨름부와 스포츠클럽 배구부가 충청남도 체육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씨름부는 개인전에서 3위에 6명이 입상하고, 종합전적 준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클럽 배구부는 예선 16강전부터 결승까지 험난한 과정을 뚫고 준결승전에서 천안쌍용초를 2: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아산 충무초에게 2:0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우수 선수를 배출하고 도내 중학교에 진학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정제동 교장은 “씨름부와 스포츠클럽 배구부, 남녀 농구부, 축구부 등 많은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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