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살이라 이제는 문 닫았다” 조혜련 매운맛 토크에 서장훈 어질어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원조 매운 언니’ 조혜련이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SBS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에 출연한 조혜련은 부부성관계에 대해 “54살이라 이제는 문 닫았다(?)”, “남편하고 다시 뜨거워질 수 있게 해달라”라며 거침없는 59금 마라 맛 토크를 뽐내 웃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금융, AI 등 혁신과제 해결할 스타트업 모집Next: ‘애콜라이트’ 이정재, ‘핑계고’부터 ‘짠한형’까지 유튜브 섭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