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햄프셔경선] 헤일리측 “”트럼프, 나이 들어 대화 파악 힘든 듯”” 3년 ago57년 ago01 mins 올해 77세 트럼프의 ‘인지능력 논란’ 이후 고령에 공격포인트 집중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 선거캠프는 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리아 첫 승’ 중국, 0승-0골 아시안컵 16강 탈락 수모Next: 설 특집 ‘양보다 질’ 택한 지상파 3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