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만 나서면 작아지는 음바페…코뼈 골절 불운까지 겹쳤다

    유로만 나서면 작아지는 음바페…코뼈 골절 불운까지 겹쳤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6·레알 마드리드)가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 첫 경기부터 불운을 겪었다.프랑스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메르쿠어 슈필 아레나에서 벌어진 오스트리아와 유로2024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막시밀리안 뵈버의 자책골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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