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현, 커리어 하이 넘어 타율 3할-20홈런 유격수로 거듭날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21)은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17일까지 타율 0.340(147타수 50안타), 7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3을 기록했다. 어깨 수술과 재활로 시즌 출발이 늦었던 데다, 5월 27일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 연예인 항공권 정보 거래해 수억원 챙긴 일당 검찰 송치””Next: 부산, 20R 성남전부터 아시아드에서 구덕으로 홈 구장 옮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