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영-김영준, LG의 선발로테이션 고민 덜어주나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선발로테이션에는 최근 커다란 구멍 2개가 생겼다. 임찬규(32)와 최원태(27)가 나란히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져있다. 임찬규는 복귀에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지만, 옆구리 근육이 손상된 최원태는 부상 회복에만 2주 정도가 필요해 복귀시점이 불투명하다. 최원태가 복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영민 도의원, 道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서 작성 문화 정착을 위한 근거 마련Next: 여성 납치해 ATM 돌며 900만원 인출한 강도…””공범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