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4언더파 공동선두 배상문 ,“나 아직 죽지 않았어”

    1R 4언더파 공동선두 배상문 ,“나 아직 죽지 않았어”
    “아직 배상문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한 때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였던 1986년생 배상문이 한국오픈 첫날 우승 선두권에 자리하며 재기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배상문은 20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CC 아웃‧인 코스(파71)에서 열른 내셔널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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