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약류 투약’ 유아인…주치의 “교감신경 항진 치료 중 수면마취, 마취과 의사로서 판단”

    ‘의료용 마약류 투약’ 유아인…주치의 “교감신경 항진 치료 중 수면마취, 마취과 의사로서 판단”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에게 수면마취를 진행한 주치의가 의사의 재량에 의한 합법적인 시술이라고 주장했다. 18일 오후 2시 15분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지인 최씨의 여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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