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토론토로 간다…‘하얼빈’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안중근 의사가 토론토로 간다…‘하얼빈’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 ‘하얼빈’이 제4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전 세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고 CJENM이 19일 밝혔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첩보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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