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NC 손아섭, 드디어 프로야구 최다 2,505호 안타 2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손아섭이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 6회초 2사 두산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통산 최다 안타인 2,505호 안타를 친 뒤 곧바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받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6. 20. 잠실 | 박진업 기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잊히지 않을 한국야구 타격의 달인들…양준혁-박용택-손아섭 그리고 장효조Next: [북러 회담] 독일 부총리 “”양국 무기거래 두려움 가져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