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청춘이여’…쇼트트랙 혼성계주, 넘어지며 메달 획득 실패 [2024강원]

    ‘아 청춘이여’…쇼트트랙 혼성계주, 넘어지며 메달 획득 실패 [2024강원]
    금1 은1 동2개로 대회 마무리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미끄러졌다. 그래도 이번 대회 경험을 통해 한 층 성장한 유망주들이다. 쇼트트랙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혼성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주재희(18·한광고), 김유성(17·한광고), 정재희(16·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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