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한지붕 두 유니폼’으로 ML팀과 더블헤더?…월드투어 평가전 3월17~18일 두 경기씩 열려

    김혜성 ‘한지붕 두 유니폼’으로 ML팀과 더블헤더?…월드투어 평가전 3월17~18일 두 경기씩 열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낮에는 김혜성(25·키움)이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의 타구를 먼저 건져 올린다. 저녁에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팀 코리아에게 배트 끝을 겨눈다. 메이저리그(ML)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앞두고 열릴 이벤트 매치 일정이 공개됐다. 쿠팡플레이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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