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피해 고백…“소송으로 3000만원 마이너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고딩엄빠5’에 출연한 청소년 엄마 박정은이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자 가족임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3회에서는 22세에 엄마가 된 박정은과 남편 박완제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박정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브랜드 탑재’ 이마트24, 100호점 돌파Next: 성남시 ‘월 11만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400명으로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