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스킨스, 첫 QS+ 역투 → ‘NL 신인왕 직진’

    '괴물 신인' 스킨스, 첫 QS+ 역투 → 'NL 신인왕 직진'
    [동아닷컴] 평균 99마일이 넘는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는 폴 스킨스(22,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피츠버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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