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구장’ 없어 메뚜기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女야구 현실 [SS 시선]

    ‘전용구장’ 없어 메뚜기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女야구 현실 [SS 시선]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모두가 입을 모은다. 여자야구 발전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전용구장’의 탄생이라고.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6시30분마다 잠실을 찾으면 야구를 볼 수 있다. 정해진 고정 장소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고정팬층이 생기고 유입되는 팬이 늘어난다. 그런데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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