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희의 환경인문학] 매년 10만 마리 포유류를 죽이는 플라스틱 잔해들과 SKT 해피해빗 캠페인

    [김병희의 환경인문학 산책]은 광고와 홍보 캠페인, 미술ㆍ음악ㆍ영화를 포함한 예술 콘텐츠 및 미디어에 담긴 환경 위기에 대한 경고 메세지와 해결 방안을 소개한다. 이 코너는 환경 문제를 인문학적 통찰로 풀어보려는 환경 인문학의 관점에서 기업 활동과 환경 문제의 균형점을 모색하고, 기업 ESG경영에도 작은 아이디어를 주고자 한다.세계적으로 매일 1분마다 트럭 한 대 분량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된다는 사실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실제로 바다 밑에 들어가 전문적인 조사를 실시하지 않는 한 구체적인 실체를 알 수 없지만 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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