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32회 여왕기, 붉게 물든 노을 아래 2년 ago57년 ago01 mins 25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된 ‘2024 스포츠 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전남 광양여고와 경북 포항여전고의 준결승 중 멋지게 노을이 지는 가운데 선수들이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2024. 6. 25. 합천 | 박진업 기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쉬워하는 포항여전고 이하은Next: “비 오면 더 신나요” 제주신화월드 실내 여행 명소 인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