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날이 선 칼로 음식을 하면 힘이 덜 든다는 걸 주방에서 일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안다. 농촌에 살면 칼갈이가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대부분 노인들인 농촌에서 어르신들이 칼을 갈기 어려울 뿐아니라 이제 낫을 사용하기보다 예초기로 풀을 베기 때문에 숫돌 사용을 거의 안하기 때문이다. 아쉬운대로 즉석 칼갈이로 갈아보지만 시원하지 않다. 농촌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농민회 송악읍지회(지회장 이상훈) 농민들이 두팔을 걷고 나섰다.지난 1월 17일부터 2월 3일까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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