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킬러’ 시너, 호주오픈에서도 일낼까?…5경기 무실세트 4강행 “세계 1위 다시 만나게 돼 행운”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조코비치를 다시 만나게 돼 정말 행운이다. 세계 최고 토너먼트 중 하나인 대회에서 세계 1위와 경기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세계랭킹 4위 야니크 시너(22·이탈리아)가 1위 노박 조코비치(36·세르비아)와의 2024 호주오픈(AO) 남자단식 4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벤제마, 사우디 탈출 본격 타진…””구단에 ‘떠나고 싶다’ 요청””Next: 與, ‘따뜻한’ 강남·영남에 전략공천 얼마나 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