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과 오월걸상’ 조형물 낙서 발견…경찰 수사 3년 ago57년 ago01 mins (서귀포=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 서귀포시청에 조성된 제주 4·3과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조형물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서귀포경찰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자도·제주도 남부에 강풍주의보 해제Next: 옥천군, ‘옥천 관광 행복 드림 PD’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