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토끼’·’아몬드’ 등 7종 해외서 연 1만부 이상 팔려 3년 ago57년 ago01 mins 해외 5천부 이상 팔린 한국문학 도서 1년 새 43%↑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저주토끼’, ‘아몬드’, ’82년생 김지영’ 등 7종의 한국 문학 도서가 해외에서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공화경선] 헤일리, 사퇴 압박 거부하며 고향서 배수진…완주 가능할까Next: 충남신용보증재단, 신속지원팀 신설로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기업 신속 보증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