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헨더슨, 전설과 나란히 ‘유격수 최다 홈런 조준’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해 신인왕을 넘어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넘보고 있는 거너 헨더슨(23, 볼티모어 오리올스)이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헨더슨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79경기에서 타율 0.288와 26홈런 57타점 70득점 89안타, 출루율 0.38…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경북 맑다가 오후 구름…낮 최고 33도Next: 국립발레단, 내달 10일 美 수도 워싱턴서 갈라 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