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익산금융조합 건물 복합문화공간 ‘솜리문화금고’ 재탄생 2년 ago57년 ago01 mins 근대와 현대를 잇는 역사문화 정거장 역할전북 익산시가 지난 25일 1920년대 지어진 옛 익산금융조합 건물을 보수해 만든 복합 문화 공간 ‘솜리문화금고’를 개소했다.100년 된 건물의 외관은 묵은 때를 벗고 밝은 옥색으로 새 옷을 입었다. 실내는 건축 당시 유행했던 근대 건축의 전형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 바이오특화단지 지정 불발…””오가노이드 산업 육성 지속””Next: [2보] 신임 대법관 최종후보 노경필·박영재·이숙연…대통령에 제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