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익산금융조합 건물 복합문화공간 ‘솜리문화금고’ 재탄생

    옛 익산금융조합 건물 복합문화공간 ‘솜리문화금고’ 재탄생
    근대와 현대를 잇는 역사문화 정거장 역할전북 익산시가 지난 25일 1920년대 지어진 옛 익산금융조합 건물을 보수해 만든 복합 문화 공간 ‘솜리문화금고’를 개소했다.100년 된 건물의 외관은 묵은 때를 벗고 밝은 옥색으로 새 옷을 입었다. 실내는 건축 당시 유행했던 근대 건축의 전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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