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영은 남자 계영 800m에 희망을 건다…6총사 총출동 승부수 띄웠다

    한국수영은 남자 계영 800m에 희망을 건다…6총사 총출동 승부수 띄웠다
    한국수영은 약 4주 앞으로 다가온 2024파리올림픽을 겨냥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2명의 선수들 모두 과거 박태환만 목에 걸었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메달 기대주는 단연 황선우(21·강원도청)와 김우민(23·강원도청)이다. 황선우와 김우민은 2022항저우아시안게임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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