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앞둔 옛 대한방직 터에 남은 맹꽁이…””서식지 보전을””

    개발 앞둔 옛 대한방직 터에 남은 맹꽁이…"서식지 보전을"
    전북환경연합 “”대체 서식지 이주한 맹꽁이 생존율 5%””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개발을 앞둔 전북 전주 시내 마지막 노른자위 땅인 옛 대한방직 공장 부지에 멸종위기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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