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한 편] 목련이 피면 2년 ago57년 ago01 mins 현호색 피고난 후 진달래 피더니만 노랗게 물들이는 개나리로 가득하니굵직한 백목련 꽃도 아름답게 피었네.목련꽃 피는 날에 정든 임 불러다가목련꽃 그늘아래 꽃받침 술상 놓고목련꽃 향기 속에서 봄맞이를 하려네.약력강원 출생. 계간 「예술세계」 시조부문 신인상 등단. 부산 문학아카데미 이사. 부산시인협회 시인상 수상. 시집 『아라리 아라리요』 , 시조집 『옛것에 대한 그리움』 한국문협당진지부회원. 당진시인협회원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조 서머퀸 오십니다…효린, 여름 노래로 8월 12일 컴백 [공식]Next: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순자산 60조 돌파…업계 최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