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子지현우 김혜선에 들통 ‘미녀와 순정남’ 자체 최고 시청률 18.6% 돌파

    이일화, 子지현우 김혜선에 들통 ‘미녀와 순정남’ 자체 최고 시청률 18.6% 돌파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지현우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KBS2 주말극 ‘미녀와 순정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 방송된 ‘미녀와 순정남’에서 홍애교(김혜선 분)가 장수연(이일화 분)이 가지고 있던 사진 속 아기가 자신의 아들 고필승(지현우 분)이라는 사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