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폰트 판매수익금 전액 말라위 기부…””교육 인프라 재건””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그룹 세븐틴과 함께한 ‘봉봉이체’ 폰트 기부 캠페인 모금액이 아프리카 말라위의 교육 인프라 재건에 쓰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대병원, 교육부 경영평가서 4년 연속 A등급Next: “”고수익 보장””…투자 리딩방 사기 조직 일당 9명 검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