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혐의 김호중, 첫 공판서 피의사실 시인할까…검찰 혐의 입증 주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마침내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다. 김호중의 첫 재판이 10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부(최민혜 판사)는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특정 범죄 가중 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英 새 의회 개원…’총선 압승’ 노동당 좌석 부족 진풍경Next: 美공화 전대 초청못받은 헤일리…대의원단에 ‘트럼프 투표’ 권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