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강조한 서울E, 그럼에도 아쉬울 수밖에 없는 ‘안방’ 잠실 복귀 연기

    ‘상생’ 강조한 서울E, 그럼에도 아쉬울 수밖에 없는 ‘안방’ 잠실 복귀 연기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서울 이랜드의 홈구장 복귀가 미뤄졌다. 서울시 김승원 균형발전본부장은 9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프로야구 LG와 두산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시즌 동안 잠실주경기장을 대체 야구장으로 사용한다는 ‘잠실야구장 대체구장 조성계획안’을 발표했다.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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