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주경기장 야구장 개조 확정, LG·두산 계속 잠실에 머문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최상의 시나리오가 실현됐다. 대체구장을 두고 고심했던 LG와 두산이 계속 잠실에 머문다. 서울시는 9일 기존 잠실구장 자리에 돔구장을 새로 짓는 동안 잠실 주경기장을 대체 구장으로 활용한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주경기장 대체 사용에 있어 쟁점이 됐던 동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단체협의회, 여름맞이 복달임 행사 개최Next: 공수처 “”임성근 직권남용 혐의 확인 필요…경찰 수사와 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