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위에 탁본한 자연…두손갤러리 한영섭 개인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한지의 화가’ 한영섭(81)은 자연을 탁본한다. 나무판부터 돌, 나뭇가지, 옥수수 줄기, 잎, 씨앗, 삶은 도토리, 심지어 흙까지 그에게는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ESG 성과 담은 2024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Next: 與 “”김영란법 한도, 식사비 5만원, 농축수산물 30만원으로 올려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