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소형음식점 700곳 ‘음쓰 수거용기’ 세척·소독사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달부터 약 5개월간 소형 음식점의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용기에 대한 세척·소독 시범사업을 한다고 9일 밝…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륜·경정, 2024년 하반기 경주 일정 발표Next: KB증권 “”대한해운, 주가 저평가 해소…투자의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