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시작된 곳” 다시 찾은 김주형 스코티시 오픈부터 올림픽 준비 본격화

    “모든 것이 시작된 곳” 다시 찾은 김주형 스코티시 오픈부터 올림픽 준비 본격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린 곳을 ‘국가대표’로 다시 찾았다.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라는 한 마디로 기대감을 대신했다. ‘톰킴’ 김주형(22·나이키)이 자신의 역사를 시작한 스코틀랜드에 입성했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버윅 더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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