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8언더 맹타 ‘디펜딩챔피언’ 장유빈 돌아온 군산CC서 반바지 효과 만끽

    보기없이 8언더 맹타 ‘디펜딩챔피언’ 장유빈 돌아온 군산CC서 반바지 효과 만끽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어색하지만, 편하고 좋다.” 디펜딩챔피언도 동참했다. 시대적 흐름이기도 하고, 대중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결단을 내린 ‘반바지 허용’에 디펜딩챔피언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도 동참했다. KPGA는 11일 개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