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전 문제로 다툰 불법체류 베트남 국적 2명 영장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12일 조리기구를 휘두르며 싸움을 벌인 베트남 국적 남성 2명을 각각 특수상해와 특수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못버텨”” 美식품값 고공행진에 소비자들 저항…펩시코 판매↓Next: ‘노원 워터파크’ 19일 개장…100m 워터슬라이드·유수풀 갖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